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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7일 14시 0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7월 27일 14시 01분 KST

80대 노인들의 테일러 스위프트 패러디는 끝내주게 멋있다(동영상)

뉴질랜드의 '줄리아 월래스 실버타운'에 사는 50명의 노인과 스태프, 그리고 입주민들의 손주들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했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82세로, 총 나이의 합은 4,000살이 넘는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정말 멋진 연기와 댄스 실력을 뽐냈다. 아래는 유튜브 채널 '80-odd Years of Happy에 올라온 'Shake it Off' 패러디 영상이다. 올해 패러디 영상 중 단연코 가장 쿨하다. 브라보!

뉴질랜드 실버타운의 쿨한 이 노인들은 지난 22일 위 뮤직비디오의 메이킹 영상도 공개했다. 장면마다 이들의 노력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