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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2일 08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7월 22일 08시 36분 KST

메이크업 100겹 덧바르기의 진정한 끝판왕이 등장했다(동영상)

메이크업 100겹 덧바르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이에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금까지 뷰티 블로거들이 100겹 덧바르기에 도전한 사진들을 모아봤다.

립스틱

the

파운데이션

the

마스카라

the

매니큐어

the

위 사진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메이크업 100겹 바르기의 진정한 끝판왕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제나 마블스'는 립스틱, 인조 속눈썹(*양쪽 눈에 각각 50개씩 총 100개.), 파운데이션, 매니큐어, 태닝 스프레이, 헤어스프레이를 모두 100겹씩 발라보겠다며 나섰다. 그녀는 이 엄청난 화장을 시작하기 전, "모두 제 피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걸 하고 나면 정말 엉망이 될 테니까요."라며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오랜 시간 끝에 결국 마블스는 100겹 메이크업에 성공했다. 그녀는 "당장 지워버리고 싶다"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이로써 부디 100겹 덧바르기 유행이 끝나기를 희망해본다.

*관련기사

- 파운데이션을 100겹이나 덧바르면 어떻게 될까?(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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