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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1일 09시 57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20일 05시 51분 KST

미셸 오바마가 최고의 영부인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15가지

멜라니아 트럼프는 2016년 7월 공화당 전당대회 연설에서 현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의 2008년 민주당 전당대회 연설 일부를 거의 똑같이 베꼈다는 파문에 휩싸였다.

멜라니아의 당시 연설은 사실 진부의 극치라고도 할 수 있었는데(비웃음의 대상은 물론이고) 그 내용과 상관없이 현재 영부인의 언변과도 비교가 안 됐다. 솔직히 그렇다. 미셸 오바마를 싫어하는 사람도 인정해야 하는 것은 감동적인 연설에서 소녀/여성 인권을 위한 노력까지, 그녀가 모든 면에 탁월하다는 사실이다. 그녀는 역대 최고의 영부인 중의 한 사람인데, 그래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의 뒤를 이을 다음 백악관 커플에겐 큰 부담이 될 거다.

아래는 비교 불가한 미셸 오바마의 멋진 스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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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부인 미셸 오바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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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15 Reasons Michelle Obama Is The Epitome Of First Lady Excellence

’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