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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1일 07시 2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7월 11일 09시 01분 KST

리즈 위더스푼의 딸은 완전 엄마의 복제인간이다(사진)

Cast member Reese Witherspoon poses at the premiere of "Hot Pursuit" in Hollywood, California April 30, 2015. The movie opens in the U.S. on May 8.  REUTERS/Mario Anzuoni
Mario Anzuoni / Reuters
Cast member Reese Witherspoon poses at the premiere of "Hot Pursuit" in Hollywood, California April 30, 2015. The movie opens in the U.S. on May 8. REUTERS/Mario Anzuoni

영화 ’금발이 너무해’와 ‘앙코르’, ‘와일드’의 배우인 리즈 위더스푼이 지난 7월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 ‘메트로’가 소개한 바에 따르면, 한 트위터 유저는 두 모녀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이렇게 평했다. “저건 리즈 위더스푼의 딸이 아이야. 그녀의 클론이야.”

사진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Mother daughter time ❤️❤️❤️❤️❤️❤️❤️❤️

Reese Witherspoon(@reesewitherspoon)님이 게시한 사진님,


리즈 위더스푼의 딸은 에바 필립은 올해 16살의 소녀다.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이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서 만난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과 낳은 딸이다. 라이언 필립은 과거 인터뷰에서 "가끔 나를 에바의 오빠로 보는 사람이 있는데, 딸이 그걸 정말 싫어한다"고 말한 바 있었다. ‘메트로’는 리즈 위더스푼 모녀의 사진을 보도하면서 라이언 필립이 입증한 유전자의 힘도 함께 소개했다. 배우 라이언 필립이 리즈와 낳은 아들 디콘 필립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we got this- d takin us to the apple for pop's promo n startup #SecretsandLies #Deedle

@ryanphillippe님이 게시한 사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