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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30일 20시 37분 KST

IMF "브렉시트 불확실성은 세계경제의 최대 위험요소"

ASSOCIATED PRESS
Vote Leave campaigner Boris Johnson arrives for a press conference at Vote Leave headquarters in London Friday June 24, 2016. Britain's Prime Minister David Cameron announced Friday that he will quit as Prime Minister following a defeat in the referendum which ended with a vote for Britain to leave the European Union. (Mary Turner/Pool via AP)

국제통화기금(IMF)은 30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투표 결과로 세계 경제가 주요 위험 요소를 떠안게 됐다고 밝혔다.

IMF 대변인 게리 라이스는 이날 "우리는 현재 영국의 브렉시트에 따른 불확실성을 보고 있다"며 이는 "세계 경제의 최대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라이스 대변인은 유럽 지도자들이 이번 위험 요소를 낮추도록 "결단력 있는 행동"을 취해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