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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2일 09시 3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6월 22일 09시 38분 KST

그렇다. 마크 저커버그도 결국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다(사진)

마크 저크버그와 우리의 공통점을 찾았다. 저커버그가 21일 인스타그램 실사용자 5억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올린 아래 사진을 자세히 보시라.

어떤 부분이 눈에 띄는지 모르겠다면, 사진 속 노트북을 한 번 훑어보자. 그렇다. 마크 저커버그 역시 우리와 같이 웹캠을 스티커로 가렸다.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그래머도 누군가 노트북으로 자신을 들여다보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것이다.

저커버그뿐만 아니라 제임스 코미 FBI 국장 역시 올해 초 NPR과의 인터뷰에서 개인 노트북의 웹캠을 테이프로 가린다고 인정한 바 있다.

h/t N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