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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1일 14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6월 21일 14시 03분 KST

스타뉴스, '홍 감독 부인은 남편이 돌아올 것으로 생각한다'

오늘(21일) 오후 스타뉴스는 홍상수 감독의 부인이 전화 인터뷰에 응했다며, 그녀가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혼은 절대 안 한다"

"죽는 날까지 기다릴 것"

"남편을 아직도 사랑하고, 남편도 나를 사랑했었다. 남편이 얼마나 가정적인 사람이었는지 주변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다 안다.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저희 남편 돌아올 것이다" -홍상수 감독 부인/스타뉴스(6월 21일)

오늘 오전 TV리포트는 배우 김민희와 부인이 있는 영화감독 홍상수가 연인 관계라고 보도한 바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감독은 해외 회고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고, 김민희는 '아가씨' 홍보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김민희는 현재 소속사 없이 한 명의 매니저와 일하고 있는데, 직접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홍상수 감독 역시 영화사와 배급사 모두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묵묵부답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