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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0일 11시 06분 KST

초보 아빠가 구역질하지 않고 아기 기저귀를 갈려다 장렬하게 실패하다(동영상)

기저귀를 가는 것은 누군가 해야 하는 지저분한(?) 일이다.

위의 경우 뉴저지에 사는 초보 아빠 세르지오 무롤로다. 아기 기저귀를 후딱 갈고 쉬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간단할까?

아가의 응아가 어찌나 고약한지 새 아빠는 한 두 번도 아니고 무려 여섯 번이나 구토할뻔 한다.

조심하세요, 새 아빠. 대신 아빠의 날에 좋은 선물을 받을는지 누가 알아요?

참고: 미국에선 올해 6월 19일이 '아빠의 날'이다.

허핑턴포스트US의 New Dad Tries (And Fails) To Change Dirty Diaper Without Gaggin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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