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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5일 16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6월 15일 16시 15분 KST

날개 의상을 입고 활화산 위를 날았다(동영상)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 로베르타 만치노가 활화산 위를 날았다. 지난 2년간 날개 의상(wing suit)을 입고 스카이다이빙을 연습해온 만치노는 칠레의 활화산 '비아리카' 위 4.57km 상공에서 뛰어내려 비행에 나섰는데, 그녀는 이후 페이스북에 "열기, 난기류, 연기의 냄새까지 다 느낄 수 있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녀의 위대한 비행은 고프로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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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volcano gopro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