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6월 13일 14시 11분 KST

음식 브랜드에 로고 대신 칼로리를 넣었다 (사진)

'칼로리 브랜드'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 식품을 보여준다. KFC의 치킨과 스타벅스의 프라푸치노, 버거킹의 와퍼, 레드불 등이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브랜드의 이름이 들어가야 할 곳에 칼로리가 적혀 있다.

이들은 왜 이렇게 잔인한 사진을 올리는 것일까? 계정은 자기소개를 통해 "이 브랜드들은 당신이 올 여름, 목표한 몸매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럼 이 잔인한 사진들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