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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9일 10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8월 23일 17시 33분 KST

고양이를 깨울까봐 까치발로 걷는 핏불(영상)

개가 까치발로 걷는 모습을 본 적 있는가?

유기견이었다 구조돼 뉴욕의 임시보호가정에 사는 핏불 '레드'는 나이 5살에 다시 찾아온 위기를 겪게 됐다. 같이 사는 고양이를 깨우지 않고 좁은 복도를 지나가야 하는 난관에 부딪힌 것이다. 고양이는 화면 오른쪽 박스 안에서 자고 있다는 게 파운드하운즈레스큐 측의 설명이다.

사실 '개는 고양이한테 안 된다'는 건 오래된 명제다. 아래 영상들을 참고하면 바로 알 수 있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