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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5일 13시 44분 KST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반대 시위의 명장면들(사진)

지난 6월 2일, 프랑스 마르세유와 낭트 지역 등에서는 정부의 노동법 개정안에 대한 노동자들의 반대 시위가 열렸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지금 “10%가 넘는 높은 실업률을 끌어내리고자 직원 해고 요건을 완화하고 근무시간을 좀 더 쉽게 늘릴 수 있는 방향으로 노동법을 개정”하고자 한다. “개정안은 형식적으로는 주 35시간 근로제를 유지하고 있으나 특별한 경우에는 주 60시간까지 일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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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은 이날 열린 시위에서 놀라운 사진들을 찍었다. 이들이 보도한 사진들은 이날 시위의 ‘명장면’으로 꼽혀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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