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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30일 12시 08분 KST

'취중 카톡'을 막아주는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사진)

스마트 기기가 발달하면서 술을 마시고 조심해야 할 것은 더욱 늘어났다. 피처폰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과거의 연인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일만 주의하면 됐다. 지금은 아니다. 전화와 문자는 물론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많은 것들을 조심해야 한다.

이런 '스마트 술주정'을 막아주는 어플이 등장했다. '나 몰쪙햐'라는 어플로, 이름에서부터 취기가 느껴진다. 활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주정 금지 어플

사실, 술자리에서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주정 금지 어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