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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0일 11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7월 16일 13시 53분 KST

풍성한 머리칼을 자랑하는 신생아가 등장했다(사진)

지난 5월 18일, 하와이에 사는 마이클과 안드레아 레이더는 이미지 공유사이트 'Imgur'에 아래 사진을 올렸다. 굉장히 간단한 설명과 함께.

"우리 딸은 태어난 지 두 달밖에 안 됐어요."

You can see more of Coral on our (almost) daily vlog on YouTube... https://www.youtube.com/mikeanddrea

그렇다. 이 아기는 태어난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았는데, 풍성한 머리칼을 자랑한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레이더 부부의 아기 코랄은 엄청난 헤어스타일을 가지고 태어났다는데, 코랄의 사진은 업로드된 지 이틀 만에 80만이 넘는 조회수를 얻으며 소셜미디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버슬에 따르면 레이더 부부는 '마이크와 드레아'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자신들의 삶을 영상으로 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출산 장면부터 현재까지 코랄의 성장 과정을 틈틈히 공개하고 있다.

h/t Bus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