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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7일 12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5월 17일 12시 11분 KST

치우는 사람과 어지르는 판다의 한판 승부(영상)

사람은 치우고 싶어 하지만 판다의 생각은 다르다.

판다는 자신의 우리에 낙엽이 가득 쌓여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 듯하다.

중국의 영문 방송 CCTV가 유튜브에 업로드한 이 영상은 쓰촨에 있는 판다 사육소의 일상으로 수천 네티즌에게 큰 행복을 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