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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0일 13시 4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5월 11일 05시 24분 KST

[허프키친] 메이슨자에 담은 파워 곡물 샐러드 (영상)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신선하고 상큼한 샐러드는 가벼운 한끼 식사로 딱이다.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을 고려하는 당신이라면 ‘메이슨자 (Mason jar)’를 활용해서 만든 웰빙샐러드 도시락을 추천한다. (감각적인 비주얼에 힙스터의 기분을 만끽하는 건 덤이다...!)

곡물을 따뜻하게 먹어야 한다는 편견은 버리자. 아삭하게 씹히는 싱싱한 채소와 쫀득한 곡물의 조화는 예상외로 환상적이다. 갖은 재료들이 메이슨자에 들어가는 순간 트렌디하고 상큼한 한끼는 완성된다.

재료: 선비콩, 렌틸콩, 귀리, 퀴노아, 아보카도, 파프리카, 샐러리

레몬 드레싱: 레몬, 유자청,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올리고당

조리 방법

1.선비콩, 렌틸콩, 귀리, 퀴노아 불린다.

2. 선비콩, 렌틸콩, 귀리, 퀴노아를 삶는다.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귀리는 푹 익혀야하며 잘 삶아진 귀리를 씹으면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3. 샐러리, 파프리카, 아보카도를 썰어둔다.

<레몬 드레싱 만들기>

4. 레몬 짜고 올리고당, 유자청,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을 잘 섞어둔다.

5. 삶아 식힌 선비콩, 렌틸콩, 귀리, 퀴노아와 파프리카, 아보카도, 샐러리를 차곡차곡 메이슨자에 쌓아 올린 후 마지막에 드레싱을 뿌린다.

먹기 전에 흔들어주면 재료들이 고루 섞이며 메이슨자 샐러드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약 1주일가량은 간식 혹은 도시락으로 즐길 수 있다.

셰프의 킥: 건강을 확실하게 챙기고 싶다면 '슈퍼곡물'인 카무트 등 다양한 곡물을 활용해 보자.

맛과 영양 뿐 아니라 스타일까지 담은 메이슨자 샐러드 - 샐러드의 변신의 무죄다.

허프 키친은 카페 고희(GOGHI)와 허핑턴포스트 코리아가 함께 진행하는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 시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