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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9일 06시 05분 KST

샤론 스톤, 마블 영화 출연한다

샤론 스톤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등장한다.

5월 5일 방송된 제임스 코든의 ‘레이트 레이트 쇼’에 출연한 샤론 스톤은 ‘앞으로 개봉할 마블 영화 중 하나에서 작은 역할을 맡게 됐어요’라며 마블 팬들에게 엄청난 소식을 공개했다. 그녀는 마블 스튜디오의 비밀 유지조항 때문에 더 이상은 알려줄 수 없다며 말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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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뉴스는 스톤이 ‘앤트맨과 와스프’(Ant-Man and the Wasp)에 출연해 폴 러드가 연기한 스캇 랭과 에반젤린 릴리가 연기한 호프 밴 다인과 함께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마블 팬들은 샤론 스톤이 호프 밴 다이크의 엄마이자 기존 ‘와스프’였던 자넷을 연기할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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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마블은 이 루머에 대해 아무것도 밝힐 수 없다고 답변했다.

샤론 스톤의 출연 가능성이 있는 현재 제작 진행 중인 마블 영화는 '앤트맨과 와스프,' ‘토르: 라그나로크’와 ‘스파이더맨: 홈커밍’ 등이 있다.

h/t Entertainment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