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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8일 10시 56분 KST

팬티라인을 숨겨 주는 궁극의 팬티가 등장했다 (사진)

팬티라인을 보이지 않게 하려는 노력은 세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끈팬티는 건강과 관련된 문제를 불러오기도 했고 카다시안이 홍보한 보정속옷이 세계인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한 란제리 브랜드는 이들을 뛰어넘는, 놀라다 못해 무서울 정도의 속옷을 소개했다. 그 이름은 바로 '시뷔'.

시뷔는 끈 없는 속바지(이렇게 부를 수 있다면?)로, 상단과 뒷면에 부드러운 접착성이 있어 고정할 수 있다. 대체 어떻게 생겼기에 속옷에 '충격과 공포'를 느낄 수 있단 말인가?

자, 이제부터 이 충격적인 란제리를 소개할 테니 스크롤은 조심스럽게 내리도록 하자.

가장 기본적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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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섹시한 빨간색 레이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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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하면, 비키니 왁싱을 한 어릿광대처럼 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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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란제리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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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문제: 털이 있어도 접착될까? 그건 조금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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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없다면, 남성들도 얼마든지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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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Shibue Underwear Is The Horrifying New Way To Avoid VPL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