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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3일 12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23일 12시 24분 KST

화난 물고기가 남자의 팔을 덥썩 물었다(영상)

어부 스코티 피어스 주니어 씨는 어느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을 나갔다가 대형 물고기인 타폰 무리를 마주쳤다. 손을 휘휘 젓던 동료 루크 씨는 그만 화난 한 마리의 공격을 받았다. 그리고 이 장면을 인스타그램으로 공개했다.


A huge Tarpon swallows my man Luke's arm

A video posted by Scotty Pierce Jr. (@scottyjrfishing) on


타폰은 몸 길이나 몸무게가 사람 어린이와 비슷한 수준인 대형 물고기다. 하지만 엄청난 입 크기에 비해 이빨은 거의 없거나 아주 작다. 그런 덕분에 이들도 상처 없이 인스타그램에 이 아찔한 순간을 공유할 수 있었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