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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2일 10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22일 10시 12분 KST

가수 장범준, 교통사고 피해가정 위해 장학금 기부했다

OSEN

가주 장범준이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유자녀를 돕는 시민단체인 ‘녹색교통운동’에 1억원을 기부했다.

‘녹색교통운동’은 4월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장범준씨 역시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연 당시에도 9살 때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께서 홀로 2명의 아들을 키우셨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그때 경제적인 지원을 받은 것을 잊지 않고 다시 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녹색교통운동에 후원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녹색교통운동’ 측은 “장범준씨의 좋은 노래만큼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들에게도 더 많은 도움의 손길과 희망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