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4월 22일 09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22일 09시 56분 KST

청와대 측이 '어버이연합 청와대 배후설' 시사저널에 대해 보인 태도

한겨레

청와대는 '어버이연합의 배후가 청와대'라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그리고 뷰스앤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정연국 대변인은 21일 저녁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집회를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은 ㅎ행정관이 2가지 조처를 했다고 대신 전했다.

1. 개인 명의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청구함

2. 22일에는 '출간 배포금지 가처분신청' 제기 예정

청와대는 예정된 <시사저널> 다음 호의 발행 자체를 원천 봉쇄하겠다는 얘기인 셈이다.(뷰스앤뉴스 4월 21일)

시사저널은 20일 '청와대 배후설' 기사를 온라인 뉴스로 미리 전하며 "자세한 내용은 4월 23일 시판되는 시사저널 1384호에 게재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Photo gallery 어버이연합의 난입 See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