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4월 21일 11시 0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21일 11시 09분 KST

"여성은 남성과 동등 임금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유명한 여성 14명

Mario Anzuoni / Reuters
Singer Beyonce arrives at the 57th annual Grammy Awards in Los Angeles, California February 8, 2015. REUTERS/Mario Anzuoni (UNITED STATES - TAGS: ENTERTAINMENT) (GRAMMYS-ARRIVALS)

지금은 2016년인데 아직도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적은 임금을 받고 있다.

평균적으로 여성들은 남성들의 79%를 받는다. 흑인과 라틴계 여성들이 가장 적은 돈을 받는데, 백인 남성에 비해 흑인 여성은 64%, 라틴계 여성은 54%를 받는다. 지금 추세대로라면 남녀 임금 격차는 2058년에야 해소될 전망이다.

e

(편집자 주: 위는 미국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한국의 경우, 미국보다 상황이 심각해 평균적으로 여성들이 남성의 약 64%를 받는 것으로 조사된다.)

이건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이렇게 노골적인 성차별을 감내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는 유명인들이 있다.

4월 12일은 평등 임금의 날이었다. 우리는 14명의 유명한 여성들을 모았다. 팝 스타, 오스카 수상자들을 포함한 이 여성들은 여성들이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남녀 동등 임금

남녀 동등 임금

* 위의 글은 The Huffington Post US에서 소개한 기사를 한국어로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