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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9일 10시 17분 KST

주방, 욕조, 손님방, 홈시어터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8.7평짜리 스마트 홈

서울 아파트 가격이 비싼 것은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서울보다 더 비싼 도시가 일곱 군데나 있다. CNN에 의하면 1위는 싱가포르고 공동 2위는 취리히와 홍콩이다(정보 컨설팅 회사 Mercer도 홍콩을 가장 비싼 도시 2위로 평가했다).

홍콩인들은 홍콩 중심인 센트럴에서 사는 것이 꿈이다. 젊은 부부 미셸과 앤디는 자기들 예산으로 아주 작은 아파트밖에 살 수 없었다. 그런데 8.7평짜리 아파트에 미셸이 원하는 "큰 주방과 욕조", 그리고 앤디가 원하는 "대형 TV를 포함한 홈시어터와 짐(gym)"까지 구성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의하면 미셸과 앤디의 이런 꿈은 여러 설계사를 거쳐 LAAB을 만나면서 이뤄졌다. 아니, 상상 이상이었다. 두 사람이 바란 기본 사항은 물론 스마트 조명, 침대로 둔갑하는 욕조 등 아래와 같은 멋지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설계팀은 적용했다.

자, 스마트하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시라.

1. 기본 시설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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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마트 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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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와 그녀를 위한 맞춤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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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친구들을 초대해도 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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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엔터테이닝도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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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재워달라고 한다면? - 네 사람도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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