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4월 15일 13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15일 13시 48분 KST

혜리가 '응팔' 할머니 돌아가시는 장면에서 눈물을 멈추지 못한 이유(영상)

어제(14일)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냈다.

그녀는 당시 덕선의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장면을 촬영하고 난 후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었다고 밝혔다.

바로 이 장면이다.

혜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어렸을 때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할머니와 함게 생활 했다고 말했다.

justin bieber

그러나 하필 극 중 혜리의 배역인 성덕선의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장면을 촬영하기 바로 전날, 혜리의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고 한다.

justin bieber

'응답하라 1988'의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그녀는 촬영하기 전부터 터지려는 눈물을 감추고 있다.

아까 그 장면을 다시 보면 혜리의 눈물이 더 무겁게 느껴진다.

그녀는 해당 방송에서 이 일화를 꺼내며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