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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5일 11시 4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15일 11시 45분 KST

배우 매튜 맥커너히의 100년 전, 도플갱어가 나타났다(사진)

Actor Matthew McConaughey arrives for the European premiere of "Interstellar" in Leicester Square in London October 29, 2014. REUTERS/Luke MacGregor (BRITAIN - Tags: ENTERTAINMENT)
Luke MacGregor / Reuters
Actor Matthew McConaughey arrives for the European premiere of "Interstellar" in Leicester Square in London October 29, 2014. REUTERS/Luke MacGregor (BRITAIN - Tags: ENTERTAINMENT)

영화 ‘인터스텔라’, ‘달라스 바이어스스 클럽’의 배우 매튜 맥커너히는 100년 전에도 살아있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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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BC뉴스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 주의 샌더스 파커란 남성은 지난 4월 12일, ‘레딧’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의 고조할아버지 얼굴이 매튜 맥커너히와 똑닮았다는 것이다.

현재 이 사진은 약 140만 번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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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뉴스에 따르면, 이 남자의 이름은 앤드류 샌더스이고 살아있을 때 당시의 직업은 의사였다고 한다. 샌더스 파커는 “어느 날 삼촌이 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사진을 본 여동생이 매튜 맥커너히와 매우 닮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 사진이 ‘절대 포토샵을 한 게 아니라는 점’을 밝혔다.

“포토샵 시대에 이 사진을 믿을 수 없다는 걸 나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이건 정말 오리지널 사진이에요. 나는 레딧의 유저들이라면, 포토샵으로 합성한 것인지 아닌지 금방 알아챌 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나와 내 가족은 그런 합성을 시도할 만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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