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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4일 13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14일 13시 12분 KST

이 후보는 당선되자마자 '세월호 분향소'를 찾았다(사진)

연합뉴스

'세월호 변호사'였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은평갑)는 당선된 다음 날 곧바로 경기도 안산의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주민 후보는 당선 직후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여러 제한과 한계 속에 묶어둔 세월호특별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역구인 은평을 '홍대입구'처럼 사람들이 찾아가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고 싶다고도 말했다.

"지난 10년간 인권 변호사로서 제주 강정마을, 쌍용차 사태, 세월호 참사 등 현장에서 느낀 문제점들을 개선하는 노력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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