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4월 13일 07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13일 07시 49분 KST

아사다 마오 "평창이 최종 목표"라고 말하다

Toru Hanai / Reuters
Japan's Olympic figure skater Mao Asada attends a news conference at the Foreign Correspondents' Club of Japan in Tokyo February 25, 2014. Japanese figure skater Mao Asada, who rebounded from a disastrous short programme at the Sochi Olympics to gain the best score of her career in the free skate, is now wavering on whether to retire from competition. REUTERS/Toru Hanai (JAPAN - Tags: SPORT FIGURE SKATING OLYMPICS)

아사다 마오는 평창을 노린다.

허핑턴포스트 재팬이 인용한 아사히 신문 보도에 따르면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사마 마오는 기자 회견에서 평창 올림픽을 목표로 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선수로서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하다. 내 최종 목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시에 그녀는 "스케이트 인생이 좋았다고 웃는 얼굴로 마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사다 마오는 1년의 휴식을 거쳐 올해 다시 빙상에 복귀했고, 지난 4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