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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2일 08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12일 08시 42분 KST

베토벤 '운명'과 레드 제플린의 '홀 로타 러브'를 섞다(영상)

루카 솔릭과 스테판 하우저의 '투첼로스'는 광기 어린 공연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선 더욱 그렇다. 이들은 베토벤의 '교향곡 5번'('운명')과 레드 제플린의 '홀 로타 러브'를 대결 형태로 매시업했다.

클래식 록스타의 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