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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2일 06시 39분 KST

테슬라는 자동차에 이스터에그를 심어놓았다(동영상)

테슬라 엔지니어들의 유머감각이 그들이 만든 차에 숨겨져 있었다.

매셔블에 따르면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오늘 (4월 12일) 그의 트위터에 “사이키델릭한 도로에서 달려보고 싶다면 오토파일럿을 빠르게 네 번 누르세요. 아, 그리고 이런 이스터에그는 점차 추가될 예정입니다.”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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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파일럿 기능이 내장되어있는 테슬라 차량에서 오토파일럿 기능을 네 번 연타하면 차가 계기판 상에서 무지개 도로 위를 달리는 것처럼 보이는데, 더 버지(The Verge)는 무지개 도로 위에서 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 방울 소리까지 같이 난다고 전했다.

테슬라 모델 3은 2017년에 생산이 시작되어 북미지역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순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