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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9일 09시 24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9일 09시 24분 KST

‘킹스맨 2'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콜린 퍼스(사진)

Hannibal Hanschke / Reuters
Actor Colin Firth attends a news conference to promote the movie 'Genius' at the 66th Berlinal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 Berlin, Germany February 16, 2016. REUTERS/Hannibal Hansche

정말 나오는 걸까? 아님 그냥 낚시인 걸까? ‘킹스맨’에서 배우 콜린 퍼스가 연기한 해리 하트의 복귀 여부는 현재 ‘킹스맨 : 골든 서클’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초미의 관심사다. 그가 복귀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보도가 있었던 반면에 최근에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그의 복귀를 암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4월 8일, 콜린퍼스가 ‘킹스맨 : 골든 서클’의 촬영현장에서 포착됐다는 제보가 나왔다.

콜린 퍼스에 관한 모든 뉴스를 전하는 트위터 계정인 @CFAddicted는 4월 9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콜린퍼스가 ‘킹스맨 : 골든 서클’의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북부의 쿠르마외르에 왔고, 이 현장에서 포착된 사진이라는 것이다. 사진을 보도한 이탈리아의 ‘lastampa’ 또한 이러한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20세기 폭스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