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4월 08일 07시 3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8일 07시 35분 KST

66년생 자넷 잭슨이 갑작스레 콘서트를 취소한 이유는?(영상)

1966년생 올해로 52세를 맞은 자넷 잭슨이 월드투어를 급하게 연기했다. 그 이유를 두고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그녀가 직접 나서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녀는 "남편과 제가 가정을 꾸리려 준비 중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투어를 연기합니다. 의사가 휴식을 취하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쉬지만, 여러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영상에서 밝혔다.

그렇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따로 있다. 가정을 꾸리기 위해 투어를 무기한 연기한 건 어쩔 수 없지만, 환불이 안된다고 한다.

뉴욕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이미 티켓을 구매한 팬 중 티켓마스터를 통해 자넷 잭슨의 '언브레이커블 월드 투어'가 취소되지 않는 이상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한다.

물론 팬들은 자넷 잭슨이 아이를 갖는 다는 사실에는 매우 기뻐하고 있지만 환불 정책에는 불만이 많다.

"가정을 꾸린다니 우리도 정말 기쁘기는 한데 그래도 환불은 해줘야지."

"자넷 잭슨이랑 티켓 마스터는 대체 무슨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