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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7일 12시 4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7일 12시 49분 KST

흔한 만화 강국에서 신입생을 환영하는 법(사진)

일본에선 입학식 때 신입생을 환영하기 위해 칠판에 멋진 그림을 그려주는 문화가 있다고 한다. '한번 할 거면 제대로'라고 생각했는지 일본의 선배들이 지나치게 퀄리티를 높게 잡기 시작했다.

아래는 트위터에서 몇몇 사용자들이 '여동생 입학식인 것 같은데, 퀄리티가 너무 높지?'라며 올려준 사진이다.


흠, 여기서 조금 더 높아지면 자칫 후배들이 '우리 선배들 이상해. 입학을 환영한다면서 36폭짜리 나루토 병풍을 그려놨어'라며 무서워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au"三太郎"から「おそ松さん」まで、消すのが惜しい黒板アート'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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