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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7일 10시 1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7일 10시 18분 KST

처키에게는 여동생이 있었고, 당신은 1달러면 그녀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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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의 한 판매자가 이 인형을 판다는 광고를 크레이그리스트에 올렸다. 그녀에 따르면 인형은 웃기도 하고 혼자 움직이기도 한다.

새로운 친구를 찾으시는 분?

지난 화요일 크레이그리스트에 올라온 한 인형 판매 글이 소셜 미디어의 사람들을 소름끼치게 만들고 있다.

검은 눈에 오래된 검은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 꽃을 든 이 인형은 정말이지 호러영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 오클라호마에 산다는 판매자는 "우리 딸이 더 이상 이 인형을 원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아래가 인형 판매자의 설명이다.

"우리 개는 이 인형을 보고 계속 짖어요. 게다가 우리가 놓고 나간 지점에 그대로 있었던 경우가 없어요. 정말 귀여운 웃음을 갖고 있어요. 배터리는 함께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형이 아주 특이한 건 아닌 모양이다. 한 Imgur 이용자는 이 인형이 "그다지 괴상한 건 아니"라며, "이베이에 '귀신들린 인형'을 검색하면 엄청나게 많은 사연을 가진 인형을 찾을 수 있다"고 썼다. 사실이긴하다.

그리고 허핑턴포스트에서도 한 번 보도했듯이 '귀신들린 인형'은 수집가들의 아이템이기도 하다.

허핑턴포스트US의 Chucky Has A Sister And She’ll Haunt Your Dreams For Just $1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