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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6일 21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6일 21시 09분 KST

'태양의 후예'에 나온 유아인은 '엄홍식'을 연기했다(동영상)

이미 알려진대로 유아인이 '태양의 후예'에 등장했다.

4월 6일,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13화에서 유아인이 연기한 배역은 은행원이었다. 병원에 사표를 던지고 개인병원을 차리기 위해 대출을 받으러 온 강모연의 대출상담을 맡은 남자다. "혜성병원 VIP 병동 교수"일때는 대출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의사면허 있는 창업 꿈나무"이기 때문에 대출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전했다. 은행원 역을 맡아 카메오로 출연했지만, 유아인의 배역에 이름이 없는 건 아니었다. 그의 명찰에는 '엄홍식'이란 이름이 적혀있었다. 유아인의 본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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