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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6일 07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6일 07시 10분 KST

김지운 감독, 송강호-공유의 영화 ‘밀정' 스틸 공개(사진 2장)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악마를 보았다’를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신작 ‘밀정’이 촬영을 끝냈다. ‘밀정’의 투자배급사인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4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밀정’이 5개월에 걸친 촬영을 끝냈으며 2016년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밀정’은 1920년대를 배경으로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의 이야기다. 송강호는 의열단의 정보를 캐는 조선인 출신 이정출을 연기한다. 공유는 이정출이 정보를 캐내기 위해 접근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을 맡았다. 이들 외에도 한지민과 신성록, 엄태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아래는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공개한 2장의 스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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