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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5일 08시 3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5일 08시 34분 KST

신세경 '수동적인 여성 캐릭터에 매력 못느껴'

배우 신세경이 작품과 캐릭터 선택 기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신세경은 한류매거진 한국풍향과 진행한 표지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동적인 느낌의 여성 캐릭터에게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능동적인 여성상을 연기하고 싶고, 밝고 통통 튀는 역할도 저와 잘 어울릴 때 많이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꽃과 함께 촬영한 이번 화보는 신세경의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에 포커싱을 맞췄다. 이날 신세경은 식은땀이 날 정도로 몸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답게 촬영에 임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지하철을 타고 다닐때 마스크를 쓰면 너무 튀어서 모자만 쓴다는 신세경의 일상 이야기 등이 담긴 신세경의 인터뷰는 한국풍향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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