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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5일 08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5일 08시 17분 KST

일본 애니메이션 광이 진짜 '배리어'를 만들다(사진)

일본 애니메이션에는 초능력자가 적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배리어'를 주변에 만들곤 한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AT필드처럼 말이다.

그런데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정말로 배리어를 만들고 싶었던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일본 블로거 ARuFa도 그중 한 명이었다. 그리고 그 뜨거운 마음을 어른이 되어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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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투명한 받침을 결합하여 애니메이션 속 배리어를 정말로 재현한 뒤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어린 시절부터 동경하던 배리어를 만들었다"는 제목으로 말이다.

일본 인터넷에서는 '정말로 CG인 줄 알았다", "생각보다 리얼하다"며 극찬이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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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Fa는 배리어 제작에 대해 이렇게 썼다.

"어른이 된다는 것이 꼭 현실적이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어른이 된 지금이야말로 어린 시절에 이루지 못한 꿈을 실현합시다!'

허핑턴포스트JP의 子供の頃に憧れた「バリア!」 大人が真面目に作ってみた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