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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4일 18시 1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4일 18시 45분 KST

부모님과 대화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까?(동영상)

윤인경

TALK TO ME 비디오는 만들기 어렵다? 부모님과 대화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까?

아리아나 허핑턴과 그녀의 딸 크리스티나는 블로그에서 Talk To Me를 통해 “충만한 경험’을 했고 크리스티나는 앞서 살았던 어머님의 경험과 실수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다고 한다.

블로그 전문 보기

TalkToMe는 누구난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플랫폼을 통해 세대의 경계를 넘어 사람들을 연결시킬 것이다.

그리고 어색할 것 같지만 부모와의 대화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아래는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비디오 에디터가 어머니와 만든 비디오다.

Talk To Me 비디오는 당신에게 어떤 경험을 줄까?

에디터는 한 문장으로 이렇게 표현했다.

‘부끄러웠지만 소중한 경험’

어떤 질문들로 시작해야 할 지에 대한 도움말은 이곳으로.

허핑턴포스트는 세계를 아우르는 사회적 대화를 진행시키기 위해 페이스북과 손을 잡았다. 스마트폰을 통해 생방송을 할 수 있는 새로 나온 기능인 페이스북 라이브를 사용해 당신의 ‘TalkToMe’ 인터뷰를 진행해 보라. 생방송이 싫다면 녹화했다가 페이스북에 올리면 된다. #TalkToMe 해시태그를 사용하고 설명에 당신 친구들을 태그하고, 허프포스트에 올리고 싶다면 공개 설정을 잊지 말길! 질문은 huffpostkorea@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