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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4일 06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4월 04일 06시 20분 KST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닥터 스트레인지' 뉴욕 촬영 현장(사진, 동영상)

4월 3일, 뉴욕에서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촬영이 있었다.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기하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칼 모르도 남작을 맡은 치트웰 에지오프, 그리고 메인 빌런을 연기하는 매즈 미켈슨 등도 이날 촬영을 함께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치트웰 에지오프는 영화 '노예 12년'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프로메테우스'의 작가 존 스페이츠(Jon Spaihts)가 시나리오를 쓰고, '지구가 멈추는 날'을 만든 스콧 데릭슨(Scott Derrickson)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다.

아래는 영국 ‘데일리 메일’이 공개한 촬영현장 영상이다.

이날 촬영현장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아내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