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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9일 06시 4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9일 06시 48분 KST

정의당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JTBC에 따르면,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국민의당 창당 여파로 2~3%대를 맴돌았으나 최근 7%까지 올랐다.

지난주에는 소폭 하락했으나, 5% 선을 유지했으며,

리얼미터 3월 넷째 조사에서는 8.5%를 기록하기도 했다.

여전히 심상정 대표 등 간판 주자들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상승세가 뚜렷하다는 것.

<국민을 닮은 정당, 정의당>국민의 편에 서겠습니다.정의의 편에 서주십시오.

정의당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3월 28일 월요일

이념성향으로는 진보층, 지역적으로는 서울에서 상승 현상이 눈에 띕니다.


[이택수/리얼미터 대표 : 진보 성향 유권자층이 일부 정의당 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JTBC 3월 29일)

지지율 상승의 배경으로는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내홍, 더민주의 우경화 등이 꼽히고 있다.

제3 야당인 정의당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당 지지율은 석 달 만에 3배 넘게 뛰었고, 입당신청서가 매일 100여 장 밀려들고 있다.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우경화에 따른 반사이익이라는 게 정치권의 대체적 분석이다.


(중략)


당원 수도 지난해 11월에 비해 1만여 명 늘었다. 2만 명을 웃돌던 당원 수가 현재 3만5000여 명까지 불어난 것이다. 특히 당비를 정기적으로 내는 진성당원 수가 무려 2만2000여 명에 달한다.(문화일보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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