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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9일 07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9일 09시 47분 KST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포토샵 의혹에 사진으로 답하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새로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8일(한국시각) 브리트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란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비키니를 입고 얕은 물 속을 걷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브리트니는 현재 그의 10세 아들 션 프레스턴과 9세 아들 제이든 제임스와 함께 하와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지난주 브리트니는 아슬아슬한 노란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했고, 비현실적으로 얇은 허리와 긴 다리로 인해 포토샵 의혹을 산 바 있다.

브리트니가 정면과 후면에서 촬영한 이 새로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이유는 포토샵 의혹을 잠잠하게 만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허핑턴포스트US의 Britney Spears Shuts Down Photoshop Rumors With Yet Another Bikini Photo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