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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8일 08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8일 08시 11분 KST

'님과 함께' 김숙, 드디어 시댁 어른까지 만나다

‘님과 함께2’의 윤정수와 김숙 커플의 결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김숙이 드디어 예비시댁 어르신과 만났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촬영에서 김숙은 윤정수의 고향 강릉으로 갔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김숙은 윤정수 외숙모의 김치가 맛있다며 달라고 했지만 윤정수가 김치가 떨어졌다며 김치 담그는 걸 직접 배우라고 했고 강릉 나들이가 결정된 것.

윤정수는 강릉에 도착한 후 김숙을 고향 친구들과 어린 시절 자신을 키워준 외삼촌에게 정식으로 소개했다.

김숙이 ‘가모장’이라고 하지만 예비시댁을 만나는 건 긴장되는 법. 김숙은 외삼촌과의 만남에 앞서 거울을 보며 외모를 점검하고 옷매무새를 다듬는 등 평소와 다르게 긴장하고 외삼촌을 만나자 다소곳하게 인사했다.

osen

제작진은 “김숙이 외삼촌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새댁이었다”고 전했다. 오는 29일 오후 9시 3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