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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5일 14시 20분 KST

통영·고성 이군현 후보 '무투표 당선' : 총선 첫 번째 당선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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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고성 지역구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나왔다.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새누리당 이군현 의원(64)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의원 측에 이날 무투표 당선 사실을 통보했다.

선관위는 당선증은 선거당일 전달할 예정이다.

경남도의원 출신 한 인사가 이날 무소속으로 후보 등록을 하려고 했지만 선거공탁금을 확보하지 못해 등록을 포기했다.

새누리당에선 이 의원을 비롯해 이필언(60) 전 차관과 이학렬(63) 전 고성군수, 강석우(57)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상황실 국장이 경선을 벌였다.

이 의원은 이번에 당선되면 4선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