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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5일 11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5일 11시 23분 KST

전자레인지 10초면 기가 막힌다는 초코파이 바나나의 현 상황

초코파이 바나나의 최근 별명은 '상상 속의 식품'이라고 한다. 인스타그램에서 먹어봤다는 사람은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기 때문이다.

유니콘 같은 자식. 하여튼 이에 오리온 측에선 페이스북을 통해 4월 중에는 생산라인을 추가해 반드시 더 많은 소비자가 이 환수를 만날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소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초코파이情 바나나’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소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리온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초코파이情’의 자매품인 초코파이 바나나를 출시했습니다....

Posted by 오리온 ORION on Tuesday, March 22, 2016

초코파이 바나나는 오리온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3년 동안 연구에 매달려 만들어낸 결과물. 한편 이 바나나 초코파이는 먹는 법이 따로 있다고 한다.

바로 전자레인지에 10초를 돌려먹는 것이다.

아직 먹어보지 못한 입장에서 맛을 논할 수는 없겠지만 보기엔 무척 수플레 같이 뽀송뽀송하고 맛있어 보여서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