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3월 24일 14시 32분 KST

[화보] 부산 영도다리에서 '고뇌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진박 후보 추천'에 맞서 24일 '옥새투쟁'을 전격 선언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그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 직후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영도로 내려갔다. '친박' 최고위원들이 이날 오후 5시 요청한 긴급 최고위원회 회의에 불참한 것.

그는 자신의 사무실에 도착한 뒤 "정치하는 사람이라면 오직 국민만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 아래와 같은 사진들을 남겼다.


Photo gallery 김무성, '영도다리의 고뇌' See Gallery


관련기사 : "고개숙여 사과드린다"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옥새투쟁' 선언

PRESENTED BY 볼보자동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