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3월 24일 11시 1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4일 11시 13분 KST

남극이 첫 번째 'LGBT 우호 대륙'으로 선포됐다

COURTESY OF PLANTING PEACE

남극은 무시무시한 기온과 펭귄으로 유명한 대륙이다. 그리고 이제 남극은, 세계의 첫 'LGBT 우호 대륙'이다.

그렇다. 적어도 '플랜팅 피스(Planting Peace)'라는 조직에 따르면 그러하다.

planting peace

비영리단체인 플랜팅 피스는 최근 LGBT 인권을 상징하는 레인보우 깃발을 들고 남극으로 갔다. 그리고 남극에 살거나 방문하는 모든 LGBT들의 완전한 인권을 선언했다. 이 이벤트는 전 세계의 모든 LGBT의 인권을 자각하자는 의미로 진행된 것이다.

planting peace

펭귄도 돕고 있다!

플랜팅 피스의 대표인 아론 잭슨은 "LGBT 커뮤니티의 기본적 인권을 위한 가시성을 퍼뜨리기 위해 남극으로 여행했다"고 허핑턴포스트에 말했다. "남극 대륙까지 레인보우 깃발을 가져간 건 영광스러운 일이었다."

planting peace

플랜팅 피스의 활동에 기부를 하고 싶다면 이곳(클릭!)으로 들어가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시라.

planting peace

허핑턴포스트US의 Antarctica Was Just Declared ‘The World’s First LGBT-Friendly Continent’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