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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2일 07시 2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2일 07시 24분 KST

10대 여학생들이 전하는 '생리통'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동영상)

젤리플

'생리통'에 대해 10대 여학생들이 나와 매우 솔직하게 말해주는 동영상이 화제다.

페이스북 젤리플 페이지에 올라온 이 영상을 보자.

자궁이랑 면담하고 싶다. ㅂㄷㅂㄷ 생리통 있는 사람들 개공감! :(#학교 #생리통 #심하면_죽고싶음 #내장을휘젓는느낌 #없는사람은축복

젤리플 Jellyple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3월 8일 화요일

여학생들은 "내장을 다 헤집어놓는 느낌?" "살이 찢겨 나가는 느낌" "골반뼈가 으스러지는 것 같다" 등 '생리통'에 대해 아주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생리통이 있는 여성들이라면 매우(!) 공감할 만한 이야기이며, 과장은 전혀 없다.

얼마나 아픈 것인지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라는 남학생들의 귀여운 반응도 이 영상의 포인트.

중앙일보에 따르면, ‘젤리플’은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에 참가한 중앙일보와 4명의 대학생이 함께한 프로젝트팀이며 기획을 맡은 김용식 씨는 영상 제작의 취지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했다.

"남녀의 다름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트를 만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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