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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1일 12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1일 12시 06분 KST

국민의당 경선과정에서 일부 후보 측이 소동을 부렸다(화보)

연합뉴스

4·13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한 당내 경선 과정 및 경선 패배에 불만을 품은 국민의당 소속 일부 후보측 지지자들이 21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장에 들어와 소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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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동의 주체는 전날 광주 동남갑 숙의배심원 경선에서 장병완 의원에 이어 2위를 기록, 결선투표를 실시한 서정성 후보 지지자, 전남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경선에서 박준영 전 전남지사와 경쟁중인 김재원 예비후보측, 전남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에서 경선 탈락한 김승남 의원 지지자, 전북 남원·임실·순창에서 탈락한 김원종 후보측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드림에 의하면 숙의배심원제란 전문가·시민 등으로 구성된 배심원단 앞에서 후보들이 정견 발표와 질의응답 등의 절차를 거친 뒤 배심원단의 숙의 과정을 통해 투표가 진행되는 방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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