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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1일 06시 3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11일 09시 58분 KST

더민주의 아주 특이한 기자회견(동영상)

기자회견 자체가 기사화 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런데 9일 홍창선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의 경선 발표 기자회견은 내용이 아니라 사전 발언과 태도에서 지적을 받았다.

"공천 발표가 장난입니까"

"전화하면 상품을 주겠다. 그게 하실 말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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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창선의 황당한 공천 발표(한겨레 3월9일)

2. 취재진과 예비후보들이 경선지역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이었는데도, 홍 위원장은 이날 발표 내용과 별 상관없는 ‘대화’를 시작했다.(서울경제 3월11일)

3. “옛날 관행 바꿔야” 주장하며 발표 미루자 ‘장난하나’ 항의 쏟아져(포커스뉴스 3월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