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3월 11일 05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11일 05시 53분 KST

안소희가 한번 입어서 3시간 만에 품절 됐다는 드레스

배우 안소희가 한 행사에 입고 나온 드레스가 3시간 만에 품절됐다.

현재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배우로서는 이례적이다. OSEN에 따르면 안소희는 지난 10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에서 열린 ‘소희 뷰티비’ 채널 100만 뷰 돌파 기념 이벤트 행사를 열고 참석했다.

osen

그리고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소희가 입은 드레스.

osen

이 드레스를 판매 중인 업체에 확인한 결과 행사 포토콜의 사진이 풀리자마자 어마어마한 주문이 밀려들었고 3시간 만에 상품이 품절됐다고 한다.

celebee

해당 업체는 연예인들의 의상 협찬으로 프로모션 활동을 벌이는 업체로 어쩌면 가장 매력적인 것은 가격일지도.

celebee